뉴스 제공
보해양조 코스피 000890
2010-11-01 09:33
광주--(뉴스와이어)--보해가 대입수능시험을 마친 광주지역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도 강의 신청접수를 받는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고3 학생들이 음주문화 및 술자리 예절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술을 접하다보니 폭음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예비 성인들에게 술자리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을 알려주고, 건전한 술자리 문화를 조성하고자 올해로 3년째 공장견학과 주도강의를 실시하고 있다”고 11월 1일 밝혔다.

‘건전한 음주문화와 예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술자리 예절교육은 수능이 끝난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실시되며,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보해 홍보실(062-370-6270~3)로 하면 된다. 보해는 선착순으로 접수된 광주지역 20여개 고교 6천여명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술자리 예절 특강과 함께 보해의 주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장성공장 견학, 보해 제품들을 한데 모아놓은 주류역사관 탐방 등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보해는 학교에서 장성공장으로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학급별로 버스를 각 1대씩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보해는 강의를 통해 내년이면 술을 마시기 시작하는 대학 신입생들에게 술자리 매너에 관해 소개한데 이어 올바른 음주문화와 음주예절, 술에 관한 상식들을 상세히 알려주게 된다. 또한 보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능이 끝나고 해이해지기 쉬운 고3 학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조성에도 앞장설 예정.

보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 예비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음주문화를 전파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기획됐다”며 “이번 행사가 대학 신입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해는 지난 2008년과 2009년에도 광주·전남지역 고교생 6,000여명을 대상으로 보해 장성공장 견학과 함께 술자리 예절 특강을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원거리 학교는 출장강의를 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연락처

보해양조 홍보실
임경록 대리
031-270-7778
이메일 보내기

홍보실(광주)
길정기 부장
062-370-6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