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전문건설인 100인과 100분간 현장대화

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첫 번째 현장대화로 1일(월) 15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대한전문건설협회 2층 중회의실에서 서울의 미래 건설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서울시 전문건설인 100여명과 만나 대화를 가진다.

이날 주제는 ‘건설분야의 부조리 근절과 중소전문건설업체의 발전 방안’으로 생생한 건설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여 부조리 근절 대책에 참고할 수 있어, 청렴서울을 만드는데 발전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설업계 관계자들과 처음 갖는 이번 현장 대화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의 대화 요청을 오세훈 시장이 적극 수용해 마련됐다. 이날 오 시장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현장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할 예정이다.

현장대화 실시간 동영상 및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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