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본 사단법인 KNOCK와 제4회 경제교류상담회 개최
대전-큐슈 경제교류상담회는 4회째로 지난해 2월 일본기업의 대전방문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개소식과 병행 개최한 2회 상담회 및 올해 7월 후쿠오카에서 제3회 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기업 11개사와 대전기업 30개사 등 총 41개사가 참여하며 일본 1개 업체당 대전 3∼4개 업체를 발굴, 비즈니스 매칭을 주선할 예정이다.
11월 2일 염홍철 시장 면담을 시작으로 11월 3일 오전에는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대전의 음향업체인 이머시스와 기능성 샤워기 제조업체인 케이엔텍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회에 참가한 일본기업은 11월 4일 KAIST의 입주기업을 방문하고 이들과 투자유치 등에 대한 미팅을 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지원을 위하여 일본 일반사단법인 큐슈한일경제교류회와 적극적으로 교류를 실시하여 제1회에는 교류 물꼬를 트는 동시에 배재대 학생 4명이 일본 기업에 취업하였다.
이후 제2회에는 DCI, 나노큐어텍이 1억8백만엔 계약체결, 제3회에는 삼원특수, 신우테크가 680천불 계약체결 한바 있으며 장충동왕족발, 텔트론 등이 수출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2일 오후 5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이들 방문단을 접견하고 대전-큐슈간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큐슈한일경제교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KNOCK 시노하라 오사무 회장은 후쿠오카와대전의 경제교류를 활성화해 달라는 후쿠오카 시장의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7월 후쿠오카 통상사무소를 개소하여 기업의 해외지사화 역할 및 매월 3개사를 선정하여 ‘후쿠오카 벤처 마켓'을 통한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는 2011년에도 큐슈와의 경제교류를 정례화하고 3국의 경제인, 기업인, 총장 등이 함께하는 2011년 제11차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를 대전에 유치하여 일본은 물론 중국시장 개척을 위하여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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