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콘서트에서는 ‘옥동자’ 개그맨 정종철의 사회로, 2060 난타공연 ‘대한민국 나의조국’과 마술쇼, 성악 등 볼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난타공연에는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김범수 미래한국신문 대표, 이지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변호사 등 우파 보수진영 시민단체 대표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욱이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부르는 “Let it be”와 리듬몬스터팀의 비보이 공연 ‘태극기’ 그리고 인기 걸그룹 JQT가 부르는 ‘아! 대한민국’은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가 격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꼽힌다.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은 “이번 나라사랑 2060 콘서트는 20대부터 60대까지의 보수주의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춤과 노래를 통해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되새기며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북한민주화포럼,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자유연합, 대학생포럼,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자유민주연구학회와 공동 주최하며 미래한국, 독립신문, 뉴데일리, 지피엔터테인먼트 후원으로 자유기업원 주관 하에 진행된다.
나라사랑 2060 콘서트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개인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2060korea.kr)에서 가능하다. 문의는 (02)377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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