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저축과 보장기능을 동시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63보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생명보험과 제휴로 출시된 스마트63보험은 시장실세금리와 연동한 공시이율이 5.0%(11월 현재) 적용된다.

또 금리하락시에도 최저 4.0%의 이율을 보장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추가납입을 통한 필요자금 설계가 가능하며, 10년 경과 시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보험료 할인혜택(월 보험료가 30만원 이상 0.3%, 50만원 이상 0.5%, 70만원 이상 0.7%, 100만원 이상 1.0%, 200만원 이상은 1.5%)도 있다.

만기이전 사망시 고액의 사망보장금이 지급될 뿐 아니라, 생존시 높은 적립금이 지급된다.

가입은‘기본형’과 중도에 자금을 지급하는 ‘중도자금형’가운데 가입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15세부터 최고 70세까지이다.

이밖에 스마트63보험은 가입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하고 피보험자 나이가 45세 이상일 경우 연금전환도 가능하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스마트63보험은 사망시 높은 보장과 함께생존시 연복리와 비과세에 따른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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