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월8일 특구 지정신청을 하고, 지식경제부는 특구구역과 특구의 개발방향 등에 대해 검토를 끝내고 지난 10월 특구 지정을 위한 관련기관에 대한 의견 조회를 마친 바 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총면적은 18.73㎢으로 광주가 80%이며 장성이 20%다. 특구로 지정이 되면 고급 연구기술과 첨단기술기업이 융합돼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앞으로 개발될 첨단3지구와 신룡지구 7.17㎢은 5년동안 개발이 가능한 지역으로 그 중 첨단3지구는 첨단지구내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광산업의 육성과 함께 한·중·일 개방형 국제협력단지를 조성해 국제적인 연구기관과 첨단기술기업을 접목해 연구성과를 사업화하는 기반을 조성하고 신룡지구는 그린차 단지조성을 비롯한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인 하이테크 금형산업, 의료 및 가전로봇산업, 3D융합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광주 경제발전을 견인할 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그동안 검토했던 특구 구역과 새롭게 개발될 토지의 토지이용계획 등에 대해 LH공사에서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토론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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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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