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14개 관련기관에서 다채로운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조림목의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한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꾸기, 가지치기 등 숲을 가꾸기 위한 체험행사를 자치단체 별로 실시 할 계획이며, 특히, 태안군에서는 태풍 ‘곤파스’로 인해 부러진 나무를 정리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와 숲가꾸기 사업과정에서 생산되는 산물을 수집하여 지역의 취약계층인 생계지원 대상자, 녹거 노인 등에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누기’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11일∼12일에는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G20 정상회의 준비를 위하여 고속도로변 산림정비의 일환으로 산림내 태풍 피해목, 칡, 가시박 등 덩굴류 제거 등을 실시하여 국격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생산되는 산물을 수집하여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행사가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자원담당 김기현
(행)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