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털 업계 최초로 교통방송(TBS) 서비스 제공
- 공익적 교통방송을 통해 신속한 교통정보 전달 도모
NHN㈜(대표 김범수 www.nhncorp.com)는 서울특별시 교통방송본부(본부장 남승욱,이하 교통방송)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포털 업체 중 최초로 NHN의 No.1 검색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인터넷 교통방송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인터넷 교통방송은 생방송으로 제공되는 교통방송 VOD 서비스를 비롯하여 실시간 CCTV, 교통지리 검색 서비스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공익 방송이다.
NHN은 오는 7월부터 네이버를 통한 인터넷 교통방송 서비스는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이를 네이버 지역 생활정보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모바일 서비스로도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NHN과 교통방송은 각기 보유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향후 유무선서비스, 통합서비스 등의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전략적 제휴관계로서 지속적인 공동사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NHN의 김범수 대표는 “이번 제휴는 인터넷 포털업체 중 최초이자, 공익성을 기본으로 한 인터넷 교통방송의 서비스를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공통 목표를 지닌 양 사의 협력이라는 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교통방송의 남승욱 본부장은 “방대한 콘텐츠와 높은 사용자 충성도를 확보한 네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넷 교통방송의 위상을 높이고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