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 전국1위
2010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데, 1단계로 인터넷조사(2010.10. 22 ~ 10. 31)를 실시하고, 2단계로인터넷 조사에 참여치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2010. 11. 1 ~ 11. 15)를 실시하게 된다.
금년조사의 주요특징은 인터넷조사 확대를 통한 경제적인 총 조사로 고효율·저비용은 물론,조사원 방문에 따른 응답자 부담을 경감시키고, 정책수요 변화에 부응하는 항목선정으로 이용자 중심 조사 실시를 통한 고객지향에 있다.
대전시 인터넷조사 참여율은 46.7%로 전국 평균 36.6%보다 10.1%가 많아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종전 세계기록인 18.5%(캐나다, 2006년)를 갱신하여 세계최고의인터넷 조사율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함에 따라 대전이 명실상부한 과학기술도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조사율 30%가 달성되면 방문·면접조사에 따른 인건비 및 인쇄비등 전국 규모로 약 164억원의 예산이 절감되며, 향후 인터넷을 통한 통계조사 등환경변화에 따른 다양한 통계조사 인프라가 구축됨에 따라 자료처리의 분석?제공이 보다 정확하고 빨라지게 되었다.
대전시는 인터넷조사 참여율을 높이고자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홍보와학교, 아파트 및 인터넷 취약지역을 찾아 참여를 독려하였으며, 인터넷 참여자에 대한 경품추첨 등 참여율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가 모든 통계의 기준이 되는조사로 국가발전및 시책추진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만큼, 2단계 조사인 방문·면접조사에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시민은 빠짐없이 참여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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