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뱅크 권상세 대표에 따르면, 2004년 전세계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은 10억대로 휴대폰용이 70%인 7억 대를 차지하며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이어서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카네비게이션, MP3, PMP용 등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디바이스별로는 현재 가장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 CSTN에 이어, TFT LCD, OLED 등이 경쟁해가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현재 모바일용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은 다양한 모바일 제품의 시장확대와 고해상도 제품 요구에 따라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디스플레이뱅크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업계의 선두 기업들을 통해, 디바이스별 시장 및 제품 전략과 다기능화, 멀티미디어화 되어 가고 있는 휴대폰 시장의 향후 전망, 그리고, 다양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한 기술 및 시장의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먼저,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전망’에 대한 디스플레이뱅크의 발표를 시작으로, ‘모바일 컨텐츠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해서 SK Telecom의 발표가 진행된다. 더불어, 오후 세션에서는 ‘중소형 TFT-LCD 제품 및 기술 이슈’와 ‘휴대폰용 메인 디스플레이로서 OLED의 적용 가능성 분석’에 대하여 삼성전자와 삼성 SDI의 발표가 진행된다. 그리고, LG전자에서 휴대폰의 신제품 및 기술동향에 대해 발표를 하며, 디지털큐브에서 MP3P와 PMP용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 분석 및 제품동향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그리고 모바일방송 DMB의 진행현황 및 전망 대하여 전자부품연구원에서 발표를 한다.
행사명: 디스플레이 산업포럼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기술동향 및 제품전략 분석”
일정: 05월 27일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장소: 서울 COEX 3층 그랜드볼룸 104호
주최: 디스플레이뱅크 (http://www.displaybank.com)
문의: 디스플레이뱅크 02-574-7232, kate@displaybank.com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ihs.com
연락처
김영화 연구원 02-574-7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