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엇인가에 대해 소중함을 알려면 직접 체험하라. 몸으로 습득한 경험이야 말로 평생 잊지 못할 마음의 재산이 될 것이다.

늘 보는 밥이라서 쌀에 대한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직접 모를 심고 가을 수확까지 한 뒤에라야 맛있는 밥맛을 맛볼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알려주고 우리 농토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김제시는 이색농경체험캠프를 5월 28~29일 1박2일간 김제 벽골제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는 약 400여명의 내국인 참가자와 150여명의 외국인 공관 및 외신기자가족이 함께 하여 소중한 땀방울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캠프에는 대동단결의 의미로 우리는 한마음이라는 캠프화이어도 진행될 예정이여서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참가 가족들에게 땀흘려 일한 뒤에 불어오는 고마운 바람의 참의미와 힘찬 노동 뒤에 맛보는 새참의 진정한 맛을 알려줄 수 있는 잊지 못할 캠프가 될 것이다. 참가 문의 레저리더 02-625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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