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두재균 총장이 16일 성년의 날을 맞아 ‘꽃을 든 남자’가 됐다.

성년의 날인 16일, 전북대 두재균 총장은 올해 만 20세가 된 학생들에게 ‘사랑의 장미꽃’을 선물하였다. 두재균 총장은 이날 전북대학교 분수대 앞에서 성년을 맞은 학생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전달한다.
전북대학교는 성년의 날 행사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성인으로서의 긍지와 책임감, 자부심을 심어주며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자긍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년의 날 행사를 펼칠 방침이다.

올해로 성년을 맞는 전북대학교 학생은 총 2,938명(남자 1,176명, 여자 1,762명)이다.

성년의 날은 1973년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부여하는 날로,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에 열린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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