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간 170억 규모에 이르는 다자간 전화회의, 웹기반 시청각회의, 이메일 등 비즈니스 메시징(Business Messaging)서비스의 세계시장 1위 업체인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구 프리미어 컨퍼런싱)가 컨퍼런싱 솔루션 신제품 3종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의 한국진출은 최근 들어 세계 무대에서도 그 위상이 높아진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미국 본사측에서 크게 인정했기 때문.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는 국내 소비자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하는 자사의 제품을 풀셋트로 들여왔다.

금번에 한국시장에 출시된 컨퍼런싱 솔루션들은 기존의 다자간 전화회의는 물론 웹을 통한 시청각회의를 지원, 기업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회의를 주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프리미어콜 오디토리엄(PremiereCall Auditorium?)은 보다 격식을 갖춘 공식적인 회의나 내부 공고, 세미나, 세일즈 트레이닝 등을 위해 개발된 다자간 전화회의 솔루션이다.

레디캐스트(ReadyCast?)와 레디컨퍼런스 플러스(ReadyConference? Plus.)는 음성 뿐 아니라 화상도 함께 지원하는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전화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레디캐스트는 소규모 내부회의에 적합하며 가장 최근에 개발된 레디컨퍼런스 플러스는 저렴한 가격대로 책정되어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의 아시아퍼시픽 지역 디렉터인 데니스 추는 “최근 회사들이 다자간 전화회의를 주관할 때 음성 뿐 아니라 화상기능도 요구함에 따라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도 레디캐스트(ReadyCast?)와 같은 웹 컨퍼런스(회의) 제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새로운 기술을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받아들이는 한국은 프리미어 글로벌 서비스가 찾고 있던 마켓으로 향후 신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며 한국의 현지업체와 제휴를 맺으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개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락처

손태영 대리 010-2818-7800 / 홍보대행사 OPQR 김헌 011-668-7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