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선교 위성방송 CGN TV(대표 손한기 장로)과 5월 14일 오후 4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에 나섰다.

전통문화콘텐츠 X-edu 사업단(단장 주명준)과 크리스천 글로벌 네트워크 방송인 CGN TV는 방송 전문인력 양성교육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방송프로그램 개발, 학생실습, 방송장비 공동 사용, 취업교육, 위탁교육, 인력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편다.

특히, CGN TV와 극동방송 등 선교방송을 활용하여 선교의 효율성을 높이고, 방송출연자 공유, 콘텐츠 공동 개발, 인력 교류, 시설 공유, 각종 기자재 공동 활용, 홍보·마케팅 협력 등을 주력 협력분야로 개발해 양 기관이 윈-윈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남식 총장은 인사말에서 “전통문화 콘텐츠에 강한 전주대가 매스미디어와 힘을 합치면 큰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다.”고 말하고, 손한기 대표도 답사에서 “이번 협약이 크리스천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은 물론 방송 선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글로벌 방송 선교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CGN TV는 지난 3월29일 개국한 방송으로 1만2천명의 한국인 선교사,650만 해외동포, 국내외 미자립교회의 영적 병참기지가 되기 위해 전 세계 실시간 위성방송,선교지와 선교단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선교와 목회 지원 콘텐츠 제공 등에 힘쓰고 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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