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출장지나 자택에서 내부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원격전자 결재를 6월중순부터 시행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자문서가 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출장, 퇴근 후 업무처리에 불편함과, 시급·중요한 문서처리가 지연되어 행정처리에 아쉬움이 있었다. 대전시는 그동안 전자결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원격전자결재를 6월부터 시범적으로 21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전 공무원에게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원격전자결재로 출장지나 퇴근 후 자택에서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5일근무제 실시에 따른 재택근무 활용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보다 빠른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0. 1월부터 행정의 효율화를 위해 시행된 전자결재시스템은 모든 문서를 자동으로 생산·결재·편철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2,800여명의 대전시공무원이 업무에 직접 활용하여 04년도의 전자결재로 생산문서 218,482건, 전자결재건수 209,742건, 전자결재율 96%로 나타났다.

○ 전자결재시스템 기능
- 전자결재 : 기안문 작성, 공람, 선람, 결재처리 등 전자결재 기능
- 2000~현재문서 조회가능
- 문서관리 : 기록물철 등록, 기록물이관, 단위업무 등록 기능
- 전자우편 : 편지쓰기, 편지받기, 주소록관리
- 게 시 판 :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당직안내, 신문기사, 자료실 등
- 지시관리 : 대전시 지식관리시스템 Link 싸이트

○ 원격전자결재시스템 체계도
- 사용자의 데이터가 암호화하여 전송
- 암호화하여 전송되어 해커등의 가로채기, 위.변조 등의 가능성 희박
- 인증서를 이용하여 인가자와 비인가자 간 구분이 가능
- 인터넷을 경유한 전자적 행정업무처리 가능.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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