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가칭 ‘울산대종’에 대한 명칭이 공모된다.

울산시는 가칭 ‘울산대종과’ 관련, 문화 유산적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이름 선정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칭을 19일부터 오는 6월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는 울산시 인터넷홈페이지(www.ulsan.co.kr)를 통해 실시되며 내용은 부르기 좋고, 듣기 좋으며 울산의 문화 유산적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글자수는 3-8자 이내이다.

선정은 참신하고 독창성 있는 이름과 참여자 다수가 중복 추천한 명칭 10여개를 선정(1차 심사)에 이어 시정조정위원회(2차 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첫타종식 초청 기회 등이 주어지며 참가상으로 110명을 선정 문화상품권(2만원 상당)이 제공된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가칭 ‘울산대종’에 대한 사이버 공청회를 울산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6월 한달 동안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따라 이달말 가칭 ‘울산대종’의 시안을 완료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후 시민, 기관,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시는 사이버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이 상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가칭 ‘울산대종’ 제작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가칭 ‘울산대종’은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대공원 동문방향 연꽃연못 인근에 무게 5천600관(21톤), 높이 3m, 하부직경 2.5m 규모로 제작되며 종각은 바닥면적 17평에 전통양식의 목재건물로 건립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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