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최근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에 의한 폭설·한파 등 기상이변이 속출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축사시설 및 가축에 대해 겨울철 재난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에 다음과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무허가 비닐하우스 시설은 대설피해 시 가장 취약하여 주요 피해대상이 되며, 이들 시설에서는 다수의 가금(산란계·육계)을 사육하므로 피해 발생시 가축폐사 동반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무허가 비닐하우스 시설은 대설시 주요 피해대상이 되므로 무허가 비닐하우스 시설에 가축을 사육하지 않도록 계도하고, 대설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에서의 축사건축 시 버팀목 골조를 강화하는 등 지역여건을 고려한 축사시설 설치 유도 등의 사전 계도를 통해 피해발생 요소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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