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민선5기 들어 기업유치 급증세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민선5기 주요시정 목표로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내세운데 힘입어 괄목할 만한 기업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다.

9일 市에따르면 올들어 11월 5일 현재, 181개의 기업을 유치해 6,128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염홍철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삼성,웅진, 한화 등 세종시 입주 예정기업의 대표자들을 만나 대전시로의 이전을 설득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이 효과를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염홍철 시장은 후보자 시절 세종시 입주 예정기업의 대전으로의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제1목표로 내세운 바 있으며, 당선인 시절부터 대기업최고경영자를 직접 찾아가 “대덕특구는 국내 최고수준의 연구개발(R&D) 인프라가 구축된 최적의 첨단기업 입지환경을 갖추고있다”고 설명하고 전폭적인지원을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 행보를 계속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8월에는 첨단의료기기 제조업체 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최근에는 태양열 소재 잉곳생산업체인 웅진에너지(주)와 대덕테크노밸리에 제3공장을 건립할 것을 협약(‘10. 10. 11)한데 이어 (주)한화 국방미래기술연구소의 대덕특구내 설립협약(’10.11.04)을 체결하는등 세종시 입주 예정기업의 대덕특구 입주가 가속화 되고 있다.

염홍철 시장은 이와관련, “세종시 원안추진 효과와 이에따른 대전시의 신속한 대응이 상승효과를 일으켜대기업만이 아니라 대덕특구의 우수한 연구성과 및 R&D역량을 활용하기 위한 우량중소기업 등의이전이 가속화되는계기가 되고 있다”며 최상의 기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전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대전시는 지난 10월 28일,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70여명의 수도권소재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대덕특구 산업용지 공급에 대한 ‘기업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세종시 입주 예정 대기업에 대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수도권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투자마케팅과
담당자 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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