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G20 비상근무 군·경 현장 위문 격려
시민들이 출퇴근으로 바삐 오가는 시간, 대전역 대합실에 난데없는 경찰 특공대의 우렁찬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일제히 돌아본 시민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이 G20 대비 비상근무중인 경찰을 격려하는 모습이었다.
11월 9일 오전 8시 30분 염홍철 시장은 대전역 경비를 위해 24시간 근무를 서고 있는 특공대와 지구대에서 파견 나온 경찰 20여 명을 격려하고자 시청으로 출근하기에 앞서 대전역에 들러, 경찰 특공대장과 대전역 지구대장의 안내를 받으며 근무자를 위문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둔산공동구에 도착하여 505여단장의 안내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은 없는지 등을 들은 뒤, G20은 국격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릴 수 있는 중요한 국가 행사인 만큼 힘들어도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G20 비상근무 군·경 현장 위문은 염홍철 시장이 지난 10월 14일에 개최된 대전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에서 G20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데 이어 시민사회단체를 초청, 브리핑 기회를 가짐으로써 전 시민이 합심하여 G20의 성공개최를 이끌어 내도록 하는 등 G20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서 비롯됐다.
이날 군경 위문은 둔산공동구, 정부통합전산센터 등 국가 중요시설 6개소에 근무하고 있는 60여명의 32사단 장병 및 대전역 근무 경찰 병력과 특공대, 112 타격대 등 경찰 병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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