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전 야간경관 심포지움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대전발전연구원과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공동주관, 국토해양부 후원으로 10일 오후 2시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전국 규모의 2010 대전 야간경관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많은 도시들이 정신적·문화적 풍요를 요구하는 사회적 트랜드에 따라 지자체들이 야간경관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경관담당 공무원, 야간경관 관련 산업계, 학계의 전문가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생활의 안전성 향상과 도시문화의 매력창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야간경관에 대해서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고자 하는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은 건국대학교 정강화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어 야간경관의 전문가들인 국토연구원 부설 AURI의 차주영 박사, 서울시 공공디자인과 이명기 팀장, 대전발전연구원 이형복 박사, 웰스컴(주) 김대우 회장의 강연으로 이어졌다.

강연에 이어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의 주재로 김종천 시의원, 박승기 국토해양부 서기관, 손장복 동양미래대 교수, 양우창 중부대 교수, 윤혁경 전 서울시 디자인 총괄본부 과장이자 에이앤유 디자인그룹 대표, 최봉문 목원대 교수가 바람직한 야간경관 연출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또한, 본 행사와 함께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도시·디자인위원회의 주관으로 조명관련 신기술 및 제품전회(18개의 업체가 참가)가 행사장 복도에서 열려 최근의 조명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행사를 마련한 서문범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시가 국제 도시로서 지속가능한 매력적인 도시야간경관 연출방향 모색하고, 대한민국 신중심도시로서 야간경관 행정분야에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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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김태섭
042-600-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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