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노사정협의회가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로 개편하고 실무협의회, 분과협의회, 사무국 설치 등 조직보강을 통해 기존의 25명에서 65명으로 인원을 확대 개편하고 ‘5천만의 마음의 고향, 전북에 오면 노사분규가 없습니다’ 말 할 수 있도록 노사분규가 없는 전라북도 조성과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구축을 위해서 11월 10일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다.

그간 각 지자체에서는 운영해 오고 있는 노사정협의회는 그동안 일자리 창출과 작업장 혁신, 노사대화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 실질적인 의제 개발이 부진한 것으로 평가됨에 따라 지역파트너십 협의체를 새롭게 구성, 지난 10월 29일 노사민정협의회를 첫 개최하고 11월 10일 새롭게 구성된 노사민정 분과위원회 등 전체 협의회를 도청 중회의실에서 14시에 개최, 앞으로 운영방법 및 주요사업 내용 등을 협의하고 힘찬 출발을 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이를 위해 지난 10월 1일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가 도의회 의결 공포되어 지역단위에서 상생·협력의 노사관계가 구축, 노사협력에 기반한 고용·인적자원 개발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학계· 노동부· 언론인·노사대표및 단체·근로감독관·시민단체·고용·노사관계 전문가·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해 지역 노사민정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일자리 역량제고, 선진 노사문화 확산, 협의체 운영체계 등 인프라 강화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 완료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창업지원과
노사협력담당 양해완
063-280-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