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1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 11일(목) 지난 한달간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경주의 ‘승보오토모티브(주)’, 김천의 ‘(주)시노펙스프린텍’, 포항의 ‘(주)티시테크’를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삼걸 행정부지사가 일자리창출에 공로가 많은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증패를 수여하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1월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된 경주의 ‘승보오토모티브(주)’는 자동차 실내램프 제조업체로서 3년 전부터 기술개발과 사업신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한달간 19명의 일자리를 늘렸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의 ‘(주)시노펙스프린텍’ 는 프린트 회로기판 제조업에서 핸드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17명의 일자리를 늘렸다.

포항의 ‘(주)티시테크’는 철강 제품관련 제조업체로 조화로운 공장조경 등으로 내집같은 회사문화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경제가 어려울때 우수인재를 확보한다는 취지로 17명의 일자리를 더 늘렸다.

지난 10월부터 경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는 매월 11일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3개 업체를 선정하고 직접 방문 ‘행복나눔기업’ 상패를 수여·격려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수시책이다.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창출에 힘써준 기업에 대해 격려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파악된 건의사항은 적극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북도 구석구석에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창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유치본부
일자리창출단 정성웅
053-95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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