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된 후 15분간 보행인은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 등 공습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신속히 대피하고, 각 직장과 가정, 학교에서는 라디오 훈련실황방송을 청취하면서 민방위본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여야 하며, 운행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대피 하여야 하며, 탑승객은 신속히 하차하여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되, 터널에서는 승차하여 훈련실황방송(전 라디오 실황방송중계)을 청취한다.

2시15분에 훈련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은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사전 계획된 민방위대원(3-4년차 등)이 민방위훈련 참여 시 민방위교육으로 대체 인정한다.(자치구 동별 50명 이상)

국가안보위협 등 유사시를 대비하여 실시하는 훈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아울러, 강동구청역(8호선)에서 11.15(월)10:30~11:00까지 역사내 화재발생 시 화재진압 및 승객대피 훈련을 병행 실시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민방위담당관 유종상
02-731-6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