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중소기업지원 전문 육성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11월 17일(수) 오후 3시부터 한남동에 위치한 서울파트너스하우스 1층 한강홀에서 유관기관 및 산업계 등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식재산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라는 주제로 ‘제2회 서울지식재산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지식재산권에 관심 있는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임직원, 지식재산권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참가 희망자(약 100명)를 11월 15일까지 서울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ipseoul.kr)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참가 신청자에 한하여 자료집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 SBA 지식재산센터 380-3634>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7월 9일(수) ‘IP기반 서울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주제로 개최된 ‘제1회 서울지식재산 컨퍼런스’의 연속으로서, 지식재산(IP) 활용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 모색을 위하여 한국발명진흥회 담당자와 변리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주제별 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김앤장법률사무소 전경석 변리사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 전략’주제 발표, 한국발명진흥회 조경선 팀장의 ‘기술가치평가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촉진 방안’, 강원기술지주회사 김정국 대표이사의 ‘대학기술을 활용한 중소기업 사업화 전략’, (주)델타텍코리아 이승호 대표이사의 ‘국내 및 해외 기술거래 동향 및 절차’에 대한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www.ipseoul.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e-mail(yimir117@sba.seoul.kr) 또는 FAX(02-380-3639)를 통하여 11월 15일(월)까지 접수하면 되며, 이 컨퍼런스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80-3634)로 문의하면 된다.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산학협력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는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는 2009년 4월 7일 개소이래 지식재산권 全분야(확보·보호·활용) 지원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변리사 5명을 포함한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 11명을 채용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재산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서울소재 중소기업대상 특허명세서 작성 지원 470건,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20건, 해외출원지원 244건, 특허스타기업 육성 20개사, 예비특허 스타기업 육성 20개사,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컨설팅 1,480건등 총 2,250여건의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SBA 지식재산센터
담당자 이미령
02-380-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