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은 기존 홈페이지 내 단순 조회기능에 머물렀던 무역통계 서비스를 사용자 위주로 대폭 개선하여 독립된 무역통계 홈페이지로 재구축, 11월15일 부터 서비스한다.

*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 내 <무역통계조회> 클릭

대한민국 수출입 통계를 한 눈에 쉽게 파악 가능

가장 큰 특징은 조회화면 구성을 직관적으로 개선, 일반 국민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무역통계를 찾을 수 있도록 하여 관세청 무역통계가 학술연구·기사작성·기업경영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세청 무역통계 홈페이지만 방문하면 우리나라의 수출입 및 화물에 관한 모든 통계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역통계 관련 발간물, 분석보고서 등 관련자료를 원스톱으로 확보가 가능하다.

단순 조회에서 탈피, 사용자 분석 기능 대폭 강화

조회된 통계데이터를 엑셀 형태로 다운로드하고, 화면을 인쇄할 수 있도록 하였고, 원형·막대형 챠트로 조회된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문서에 바로 활용이 가능토록 하였다.

또한 통계데이터의 시계열 분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회된 데이터의 특정연도를 클릭하면 해당연도의 월별 데이터가 바로 나타나도록 구현하였다.

새로운 무역통계 컨텐츠 제공

지방자치단체의 기업지원 및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위한 무역통계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통계서비스를 강화하였다.

기존 광역자치단체 실적만 제공하던 것을 238개 기초자치단체(시·군·구)까지 확대

플래시 기반의 지도를 이용하여 쉽게 조회토록 구축

이밖에도 FTA 통계, 10대 수출입 품목 등 자주 이용하는 통계항목을 ‘테마별 무역통계’로 묶어 원클릭으로 조회토록 하였다.

향후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며, 새로 구축된 무역통계 홈페이지가 대한민국 무역통계 포탈(Portal) 웹사이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무역통계센터
오현진 사무관
(042)481-784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