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 따르면 올 3/4분기 충남을 방문한 관광객은 모두 43,086,576명으로 지난해(39,150,961명)보다 10.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2010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템플스테이 플러스 원’, ‘명사와 함께하는 고향여행’ 등 특화된 관광상품의 개발과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2010 세계대백제전’이 개최된 공주시와 부여군 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60.6%, 와 67.6%가 증가하였고, 인근 아산시는 수도권 지하철의 연장운행으로 온천과 인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21%가 늘었으며, 예산군은 슬로우시티 지정과 함께 보양·웰빙 온천의 효과로 40.2%가 증가하였다. 또한 서천군은 올해 초부터 운영된 뮤직카페 트레인 통통통의 영향으로 연중 42%이상의 지속적인 방문객 증가를 보이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방문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4/4분기 또한‘2010세계대백제전’개최기간(30일중 17일간)이 포함되어 있고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더불어 수도권 지역의 온천관광과 본격적인 단풍철임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충남을 찾는 방문객이 더 많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관광산업과
관광기획담당 이정철
042-251-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