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와이어)--오명 (吳 明)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5.18(수) 오전 10시 방한중인 Dirk Kempthorene(더크 켐쏘린) 아이다호 주지사를 면담하고 아이다호와 한국간의 과학기술 협력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Dirk Kempthorene 주지사는 미 상원의원을 역임하였으며 98년에 주지사에 당선된 이후 세금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High-tech 기업 유치에 역점을 두고 있다.

아이다호주는 High-tech산업이 전체경제의 22%를 차지할 정도로 동부분이 발달해 있으며, Idaho National Labotory (INL), 세계 2위의 메모리칩 회사인 Micron Technology 본사, AMI 반도체, HP 프린터 부문 등이 소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Dirk Kempthorene 주지사와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 아이다호 주정부와 한국간의 과학기술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할 예정이다.

Dirk Kempthorene(더크 켐쏘린) 아이다호 주지사는 5.17(화)~19(목) 방한기간 중 충북도지사, 농림부 차관, 전경련 부회장과의 면담 등의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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