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염홍철)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하여 귀중한 사랑의 생명 나눔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꿈이 있는 대전을 만들어가고자 11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북1문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 혈액원과 함께 ‘대전시 산하 공무원 제4차 헌혈 행사’를 갖는다.

이번 헌혈행사는 시 소속 공무원 헌혈계획에 따라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며, 시 산하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헌혈하므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하고 시민들의 동참도 유도한다는 취지이기도 하다.

대전시는 대전광역시헌혈조례(2009.2.27제정)를 제정하고 시 산하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공무원 헌혈행사를 매분기 실시하고 있으며, 그 동안 320여명 가량이 헌혈에 참여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였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헌혈의 중요성에 대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헌혈참여자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이날 헌혈참여자는 신분증만 지참하고 방문하면 간단한 검사를 거쳐 헌혈 적격여부를 판단하게 되며, 헌혈자에게는 대전·충남 혈액원장의 헌혈증서와 함께 자그마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으며 고귀한 생명을 구하고 사랑의 나눔운동을 실천하고자 실시되는 헌혈행사에 시 공무원은 물론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혈액사정이 어려워 병상에서 제때에 수술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이 건강한 시민들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바쁘시더라도 10분간만 참여하셔서 고통 받는 우리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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