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시민들의 겨울나기 지원이 필요한 총 9개 분야 46개 단위업무를 중점 시책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분야별 월동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취약계층에 대한 월동대책비 34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 관리실태 점검 및노숙자와 쪽방생활인 보호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복지만두레 결연 1만세대에연탄 60만장, 김장 10만kg 등 9억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민고용 안정을 위하여 시청과 5개 구청에서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저소득 실업자에 대한공공근로사업도 추진한다.

동절기 연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하여 490개 주요 공급시설의 수급실태를점검하고, 김장시장 개설 및 산지직거래 등 김장채소 수급대책과 김장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김장물가 안정관리에도 역점을 둔다.

재래시장, 가스시설, 각종 공사현장 등 안전사고나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제설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제설담당자 지정 등 폭설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한편, 한파시 상수도의 원활한 급수를 위해 24시간 동파신고센터 5개소를 설치하고 기동수리반을 편성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모아 서민생활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시민들이 안전하게 재해 없는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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