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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15:32
서울--(뉴스와이어)--한화투어몰(www.tourmall.com, 대표이사 김봉훈)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중,고, 대학생 및 가족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몽골자연 생태여행을 단 1회 오는 7월 23일(토)~7월 30(토) 8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조류에 정통한 윤교수의 해박한 설명으로 새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특수 관측 장비(1억원 상당)가 동원이 되어 세밀한 관측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일정은 몽골 울란바타르에 도착, 몽골 대학 강당에서 이루어지는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팀편성 후 윤무부 교수의 <한국철새의 고향 몽골 자연생태 탐사> 강연에서부터 시작된다. 울란바타르에서 약 280km 떨어진 바얀고비로 이동하여 몽골의 초원과 자연풍광을 감상한다. 고비사막에서 독수리떼 조류 관찰을 비롯하여 모래언덕 방문, 낙타타기 체험 및 석양감상, 그리고 캠프파이어 및 밤하늘 별 감상하면서 친목의 시간을 갖는다. 익일 유목민과 함께 승마 트래킹에 참여하며 조류탐사를 위해 오아시스를 방문, 야생화도 감상할 기회를 갖게 된다. 역사탐방의 일환으로 13세기 징기스칸 제국의 수도로 유목민의 고향인 하름호름 답사 및 옛몽골 라마불교의 중심사원인 에르덴죠 사원 방문, 그리고 오르혼강 일대 조류탐사 및 감상으로 이어진다.

항가이 산맥 산속에 위치한 천연 미네랄 온천인 칭크르 천연노천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며 주변 산림욕을 즐기면서 조류 및 야생화 탐사를 즐긴다. 몽골 최고의 물고기 서식지인 어기노르로 이동, 물고기 잡이 체험을 비롯한 조류 및 야생화를 관찰한다. 후스테인노르 자연생태탐사와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말의 조상, 몽골의 야생마 ‘타흐’감상. 끝으로 울란바타르 시내 관광에 참여하면서 간등사원, 수후바타르광장, 오페라 하우스, 레닌광장 등을 둘러본다.

교육이 가미된 생태관광에 초점을 맞춘 본 여행 상품 비용은 1인당 1,690,000원으로 왕복항공, 인천공항세, 현지공항세,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개발기금, 비자, 숙박(호텔 2박, 휴양소 5박), 관광입장료, 전용차량, 1억원 여행자보험, 전일정 식사 / 특식 2회 포함 (몽골전통요리 ‘허르헉’, 생선숯불구이), 공동경비(현지가이드+운전기사+전문인솔자 팁 및 현지식당 테이블팁)가 포함되어 있어 추가로 발생되는 경비가 일체 없다.
상품예약 및 문의:교육여행팀 (T.311-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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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어몰 홍보마케팅팀 김현숙 팀장 02-311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