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 대상 ‘사회적기업 홍보 설명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1사 1사회적기업 결연 사업 촉진을 위한 기업체 대상 사회적기업 홍보 설명회가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이사장 이숙자)는 11월 17일 오후2시 울산석유화학공단협의회 관리동 2층 대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하은식 부산고용노동청울산지청 울산고용센터 소장, 울산지역 공단협의회 소속 기업, 사회적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사 1사회적기업 결연 설명,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활동 소개영상 상영,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사회에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순 기능을 많이 담당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지역 기업들이 사회적기업과 결연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울산지역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은 현대자동차(주)가 (주)한백과 세탁물 위탁지원(연간 2억7천만원 정도)을, 아삭김치사업단과는 김치구입 협약(숙소식당 1개소, 월 500~700kg)을, 나눔재활용사업단과는 중고PC제공, 폐식용유 매각, 중고도서기증 등의 협약을 체결하여 사회적기업 육성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울산시는 그동안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울산시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회적기업 홍보·설명회 개최(‘10.4.9.),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운영(5, 9월), 사회적기업 창립 3주년 기념행사 참여(‘10. 7.7.), 사회적기업 지원 간담회 등을 개최했다.

또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21개사),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을 위한 업무조정협의회 구성, 울산부산경남지역 사회적기업 성공사례발굴대회 참가(’10.11.1.) 등을 추진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은 13개의 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8개의 예비사회적기업 등 21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활동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경제정책과
박미정
052-22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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