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공인중개사협회, 복지만두레 결연 협약체결
이날 체결한 협약내용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와 생활이 어려운 시민과 결연을 통한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고,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복지만두레의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어려운 가정이 처한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다는 것이다.
이에 앞으로 결연사업에 참여하는 부동산중개업자는 독거노인에 대한 가사서비스와 안부확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월 1만원에서 5만원까지 경제적 도움을 주는 등 불우한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는 향후 6개월 이내에 2,400여 중개업소 모두가 복지만두레 1만세대 결연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는 최기순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여성위원들과 자치구 단위 지회장과 동단위로 구성된 분회장들이 지난달부터 현장에서 자율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 이번 협약체결 앞서 이미 215명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에서는이와는 별도로 투명하고 건전한 중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협회가 앞장서는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모아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중개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공공복지 공급체계가 해결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수요자에게 상시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무료 봉사활동으로 서비스 제공에 따른 예산을 활용하여 더 많은 수요자에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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