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역 신일 유스테이션 오피스텔 382세대 계약율에 관심

강남구 청담동--(뉴스와이어)--지금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주자 오피스텔이 인기다. 최고 18:1청약마감에 이어 11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분양계약한다.

개관 전부터 높은 투자가치로 인천은 물론 강남에 까지 큰관심을 모았던 ‘부평구청역 신일 유스테이션’의 돌풍이 놀라운 청약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세대 청약마감에 최고경쟁률 18:1, 평균경쟁률 4:1로 분양관계자들도 쉽게 마감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이 같은 호응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이다.

11월 5일 문을 연 ‘부평구청역 신일 유스테이션’은 개관 3일 동안 1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강남, 용산에서 불어온 오피스텔의 높은 인기가 수도권 전반으로 전파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기대 속에 투자자 특히 소액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어지 않았다.

새로운 골드라인 7호선의 환승역(2012년 예정)으로 거듭나는 부평구청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소형위주의 평면구성, 인근 GM대우 자동차공장과 부평공단, 부평시장상권 등의 풍부한 임대수요와 3.3m2당 500만원 대라는 저렴한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무제한 전매제한, 풀옵션 무상제공 등 최적의 분양 혜택까지 소액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더구나 소형오피스텔이지만 20층 규모의 랜드마크적 외관, 고급커뮤니티와 풀옵션 및 세련된 마감자제를 활용하였고 특히 최근 3년 동안 주변지역에 신규오피스텔이 없었다는 측면에서 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당첨자발표는 11월 15일(월) 견본주택에서 있으며, 계약은 11월 16일9화)부터 18(목)까지 견본주택에서 받는다. 모처럼만의 청약희소식이 100% 계약으로 이어질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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