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학장 조수근)과 일본 북해도대학 대학원수산과학연구원·대학원수산과학원·수산학부(학원 빛 학부장 사가 나오쯔네)는 학술 및 학생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양 대학은 연구자 및 학생교류, 공동연구, 출판물과 학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관련 분야 양교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북해도대학은 홋가이도 삿포로시에 있는 일본 국립 종합대로 수산학부는 하코다테시에 있다. 문학·교육학·법학·경제학·이학, 의학·치학·약학·공학·농학·수의학·수산학 등 12학부가 있으며, 학부 부속 연구시설로 북방문화연구시설, 산업교육계획연구시설, 지진예지관측지역 센터, 온천치료연구 센터 등 독특한 연구시설이 많이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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