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문화중심시대인 21세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5년을 목표연도로 하는 10년간의 「대구문화중장기발전계획」용역을 완료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대구문화중장기발전계획」은 지역 문화예술의 환경과 여건을 분석·진단하여 시민들의 다원화하는 문화수요를 충족·수용할 수 있는 문화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그간 대구시는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을 용역기관으로 하여 2004년도를 기준년도로 2006년이후 10년간의 대구문화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추진하여 왔으며, 2004년 2월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3차례의 자문위원회와 3차례의 중간보고회, 그리고 지난 4월 29일 시민공청회 등을 통하여 문화예술단체 및 전문가, 그리고 시민의 여론 수렴과정을 거쳐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대구문화중장기발전계획」에는 문화예술진흥의 기본목표와 중장기 추진전략, 전통문화예술의 체계적 보존·계승을 통한 경쟁력 확보방안, 문화예술진흥 활성화 및 기본인프라 확충방안, 문화산업기반의 구축 및 육성방안, 문화관광산업의 전략화 방안 등을 담고 있으며, 발전계획기간을 단기, 중기, 장기의 3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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