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인지역센터 개소
경인센터는 총 662㎡로 창업보육실 8개, 회의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편의시설을 위한 리모델링공사를 거쳐 이번에 개소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사철 국회의장, 김만수 부천시장, 양봉환 소상공인정책국장, 신순희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 등 센터지원 유관기관 단체장들과 언론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입주업체 방문, 장애인기업 대표들과의 경영애로 간담회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경인센터는 대구·경북지역의 장애인 예비창업자와 장애인기업들에게 저렴한* 입주비로 사무공간과 집기류, 인터넷 전용선 등의 편의시설과 경영, 세무회계, 법률상담, 각종 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참가기회 등을 제공하게 된다.
*입주자 부담금: 보증금 평당 5만원, 관리비 평당 1만원, 입주기간 최대3년
중소기업청은 장애인기업을 종합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를 각 지역별로 설립하고 있으며, 오늘 개소한 경인지역센터를 포함하여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총 6개 지역에 설치되어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인지역센터 입주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 전화: 02-326-62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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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과
과장 김일호
042-481-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