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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10:30
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 김용구)에서는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하여 “외국인연수생 출신 성공인사(4개국 5명)”를 초청하여 다양한 사업을 개최함.

1994년부터 외국인산업연수제도를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2십4만6천여명의 외국인연수생이 입국, 중소기업 생산현장에서 연수·취업생활을 수행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생산직 인력난 완화 및 상대국가와의 기술·경제 협력등에 크게 기여해 온 반면, 일부 중소기업에서의 인권 무시 사례, 불법체류자 단속 등이 지속적인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면서 중소기업의 외국인력 활용에 대한 우리 국민의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도 현실임.

이에 중앙회에서는 중소기업의 외국인력 활용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재 체류 중인 외국인근로자의 연수(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외국인연수생 출신 성공인사 초청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음.

이번에 초청한 성공인사들은 당초 해당국가의 노동부 및 송출기관에서 추천한 9개국 21명 중 서류심사 및 현지 확인조사 등을 거쳐 선정된 인사들로, 과거 중소기업 생산현장에서 성실 근면한 자세로 연수(취업) 활동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귀국 후에는 우리나라에서의 연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발전적인 성취를 이루어 양 국가간의 상호 경제협력 및 이해 증진에도 기여한 인사들로 국내에서 머무는 1주일 동안 아래와 같은 행사에 참여하게 됨

※ 세부 사업내용

- 5. 17일(화) : 본회 출입기자와의 간담회
- 5. 17일(화) : 중앙회장 특별공로패 수여
- 5. 18일(수) : 과거 연수업체 방문 및 직장동료와의 만남
- 5. 19일(목) ~ 21일 : 명승지 관광
- 5. 22일(일) : “외국인근로자 어울림대잔치” 참석 (본회, 아리랑TV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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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계획팀 황재목 2124-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