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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16:15
과--(뉴스와이어)--‘05.5.17일자 문화일보 8면 “교수·산자부 짜고 73억원 횡령” 제하의 기사에 대한 사실관계 소명 및 산자부 입장

1. 기사 주요내용

각종 연구개발서류를 위조, 산자부 산하 포장기술개발원의 국고자금 7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대학교수, 산자부 산하기관 임직원 등 71명 적발

2.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동건 관련 성남 남부경찰서는 포장기술개발사업비 70여억원중 12억8천만원의 횡령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으며, 언론에서 횡령규모로 인용된 70여억원은 총사업비이며, 이를 횡령금액으로 발표한 것은 사실과 다름

성남 남부경찰서는 지금까지 산업자원부 관계 직원에 대한 혐의사실을 확인한 바 없어, 일부 언론에서 기사제목으로 제시된 “산자부 직원 짜고”라는 부분은 사실무근이며, 산자부는 앞으로도 동 건 관련 사실관계 및 관련자 등이 정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수사당국에 적극 협조할 계획

산업자원부 홍보관리관 홍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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