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레이저 제모의 최적기…레이저 제모의 실용성
- 노원에비뉴여성의원, 여성환자도 여의사 통해 편안한 시술 가능
레이저 영구제모는 제모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줄 뿐 아니라, 면도로 인한 흉터와 염증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는 측면에서, 그 편리함을 매일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시술이다. ‘제모’는 노출이 많은 여름철에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레이저 영구제모는 계절을 따로 가리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쁜 직장 여성들이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멋을 내고 싶은 여성들, 수영, 요가 등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레이저 제모’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인기 시술이다.
그렇다면 제모는 어디서 받는 것이 좋을까? 아무래도 여성들의 제모는 남자의사보다는 여의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고, 특히 여성의원의 경우 어려운 레이저 회음제모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의 경우 전문 여의사인 김혜민 원장이 레이저 제모 시술을 맡고 있는데, 꼼꼼한 시술로 좋은 평을 얻고 있다.
김혜민 원장은 “봄을 서너달 앞둔 지금이야말로, 레이저 제모를 시작하기 좋은 적기”라고 추천했다. 한꺼번에 같은 속도로 자라지 않는 털의 속성상 4~6주 간격으로 5~6회 시술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에비뉴여성의원에서 시술하는 레이저 여성회음 제모의 경우에는 위생상의 장점도 많다고 한다. 외음부에 털이 많은 여성들 중에는 간혹 냉과 생리혈이 엉겨 붙거나 염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회음 제모 후에는 질염 등 감염성 여성질환의 감염확률이 낮아진다.
그러나 회음부의 털은 특히 민감해서 왁싱 등으로 제모를 하게 되면 통증이 클 뿐 아니라 모낭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에 걸릴 수 있고, 반복될 경우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레이저 회음 제모는 이러한 걱정이 없고, 국소마취제 도포 후 매회 20~30분 정도면 시술이 가능해 생활에 불편도 없어 편리하다. 개인 취향에 따라 영구제모 보다는 나중에 어느 정도 원상복구 될 정도만 제모 횟수를 선택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피부클리닉 외에도 여성전문병원으로서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과 여성성형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와 예약진료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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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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