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난 17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와생활이 어려운 시민과 결연을 통한 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복지만두레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8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목원대학교, 혜천대학,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와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지난 7월 부동산중개업 인증업소에 대한 인증마크 부착 행사에서 염 시장이 민·관 협치행정을 강조하며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동산 관련 기관간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부동산관련학과 졸업생에 대한 취업대책 등을 강조함에 따라 추진되어 각기 관·단체간 긴밀하고도 우호적인 협력을 통하여 부동산 제도개선 및 대학생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협약이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대학교에서는 부동산 제도개선을 위한 연구협력과 세미나 개최 및 취업대상자인 졸업생을 추천하며, 단체(협회)에서는 소속 협회 회원사에게 추천받은 졸업생 재학생들의 취업알선과 재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염시장은 “시에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일자리 특보와 일자리추진 기획단을 신설하고, 5개 분야 25개 사업에 예산 총7,760백만원 투입하여 2,010명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오늘 참여한 협약체결 기관을 중심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워크숍 및 간담회 등 지혜를 모아 상호협력 하여 부동산 제도개선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공헌을 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학·관 업무 협약을 통해 기관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공동워크숍 및 정기적인 간담회 등 상호 협력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여 부동산 제도개선 및 대학생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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