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시작한 농촌마을 ‘문화이모작’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공동심포지움이 11월 18일 국립중앙박물관 제2강의실에서 열린다.

본 심포지움은 문화와 농촌을 연구하는 두 전문연구원이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서 문화적 차원에서의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위해 농어촌 문화자원의 발굴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의 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공동심포지움 개요
1) 제목: “농촌의 문화를 논하다: 농촌자원의 가치와 활용”
2) 주제: 문화적 차원에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위해 농어촌 문화자원의 발굴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의 방향을 논의함.
3) 개최시기 : 11월 18일 목요일 오후 12:00~17:50
4) 개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강의실
5) 주최·주관 : 한국문화관광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
6)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농림수산식품부
7) 문의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 이지현 02-2669-9848

심포지움 개최 목적
농어촌의 문화적 접근 필요성 및 관련 논의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농어촌 문화자원 발굴·활용을 통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방안 논의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지속적 교류의 기틀을 다지는 기회
농림수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간 정책적 협력 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
강은아 사무관
02)3704-9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