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제34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자로 대전광역시 양권준 사무관이 선정되어 18일 오전 10시에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양권준 사무관은 지난 1987년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대전시와 중구, 유성구 환경부서에서 23년간 공직에 재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소신으로 적극적이면서 창의적인 업무수행, 청렴한 공사생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공적이 남다르고 귀감이 되어 본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양 사무관은 그동안 쓰레기 감량을 위한 재활용운동 초석 마련,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추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계획 추진 등 환경정책 개발 및 선진화와 함께 환경행정의 내실화에도 크게 기여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환경보존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또한, 2006년부터는 봉사활동에 뜻을 같이하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봉사 동아리를 결성하여 서구 정림동 아동복지시설에서 50여명의 원생들을 위해 매월 시설물정비 및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원생들에게 송년밥상을 차려주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06년 100만원), 자랑스런 공무원상 및 청렴공무원상 수상 등이 인정되어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청백봉사상은 지방자치단체 5급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헌신하는 모범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사회에 봉사정신을 확산하고자 만들어졌으며, 197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모두 699명이 상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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