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문여행사 대표 및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하여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주요관광지의 답사, 다채로운 체험활동, 지역특산품판매시설 시찰 등 팸투어를 추진한다.

이번 팸투어는 충북의 새로운 역사 KTX 오송역과 중부권 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를 비롯한 고속철도, 고속도로 등 충북의 우수한 접근성을 강조하고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충북관광자원을 최대한 소개하여 충북방문 관광상품을 많이 기획·판매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내년 1월 이후 중국 등에 방영 예정인 “제빵왕 김탁구” 촬영 주무대가 충북임을 겨냥하여 시의성 있게 팸투어를 실시함으로써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여행사들의 관심을 유발시켜, 발 빠른 한류상품 출시를 하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여행사들이 상품을 기획함에 있어 도내 관광지뿐만 아니라 중국인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한정식 및 삼겹살 요리 시식 등 “한식 대표 명가 충북”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99칸의 한옥고택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한방, 인삼, 산채 등 웰빙을 선도해나가는 충북의 인상을 각인시키고, 한삼인·한국도자기 공장 시찰 등 지역상품 판매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충청북도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 유치로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겨울철 관광지 소개 리플릿, 외국어용 맛집·멋집 책자 등을 제작 배포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중국국제여유교역회(상해/11. 18. ~ 11. 21)등에 참가, “충북의 겨울관광상품”을 집중 마케팅함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등 막바지 “5천만 관광객 시대”로 나아가는 노력에 최선을 다해 나감은 물론, 금년 이래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충북관광상품개발에 전력해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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