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새 모델 원빈, “직접 만든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사랑 전한다“

서울--(뉴스와이어)--올해 최고의 흥행배우 원빈이 직접 만든 뚜레쥬르 케이크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설레는 여심을 녹이고 있다. 뚜레쥬르가 인기절정의 배우 원빈을 앞세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로맨틱하고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CJ푸드빌(대표 김의열, www.cjfoodville.co.kr)이 운영하는 건강한 홈메이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는 11월 17일부터 지상파TV와 케이블을 통해 크리스마스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광고는 최근 영화 ‘아저씨’에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성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원빈이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돼 더욱 눈길을 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영화 ‘아저씨’를 통해 강하지만 온화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원빈씨가 크리스마스 시즌과 변화해 가는 뚜레쥬르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크리스마스, 그 어떤 말보다 뚜레쥬르’라는 카피로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만든 것처럼 정성이 가득 담긴 케이크를 선물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매장에서 직접 굽는 건강한 홈메이드 베이커리 뚜레쥬르의 컨셉을 효과적으로 크리스마스와 접목시켰을 뿐만 아니라 오픈 키친을 비롯한 감각적인 뚜레쥬르의 매장 모습을 고급스럽게 담아냈다. 아울러 원빈의 온화한 미소와 로맨틱한 대사는 크리스마스의 달콤함과 새로운 뚜레쥬르의 매력을 전달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또한 “네가 더 예뻐” 대사는 히트 예감을 기대케 한다

뚜레쥬르는 올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총 40 여종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당근을 직접 갈아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 준 것 같은 당근 케이크, 신선한 계절 과일이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 등 재료 자체로 맛을 낸 다양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제품들이 대거 출시된다. 가족, 연인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를 뚜레쥬르의 프리미엄 케이크가 더욱 달콤하게 장식해 줄 수 있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광고에서 원빈이 직접 만들어 선보인 ‘원빈의 천사 케익’은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핫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심 한복판에서 11월 미리 만난 크리스마스였지만 매장 앞 촬영장에는 몰려드는 인파로 북쇄통을 이뤘다. 특히 촬영 당일 자정을 넘긴 시점이 모델 원빈의 생일이라 극비리에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축하메시지를 전하려는 5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들어 크리스마스와 생일의 기쁨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한편 광고 속에서 원빈의 사랑 고백을 받는 ‘오란씨 걸’로 유명한 여배우 김지원씨는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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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Foodville.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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