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와 광주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보호 유해환경 추방 및 학교폭력예방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18일 오후6시 광주우체국 앞을 비롯한 충장로·금남로 일원에서 ‘세상을 향한 Dream Start! 내가 꿈꾸는 세상!’라는 주제로 펼치는 이번 캠페인은 시·자치구, 경찰청, 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감단체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보호법 관련 유해업소 신고·고발 내용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형성을 위해 지역민들이 적극 관심을 갖도록 업소별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에게 술·담배판매 금지와 밤10시 이후 PC방, 노래연습장, 게임오락실 등 청소년 출입금지 홍보, 폭음으로 인한 각종 사고예방 및 학교폭력추방 등을 집중 홍보했다.

한편, 청소년유해환경 신고는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062-613-2292) 또는 광주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광주YMCA, 062-955-8383)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사무관 박경원
062-613-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