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바우처는 각종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프로그램 관람 지원을 위해 복권기금으로 추진한 사업으로서, 당초 326백만원을 반영하여 22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나, 추경예산에 전국 도단위 지역에서 처음으로 도비를 확보(9천만원) 하여 28천명으로 늘려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주 20일에는 독거노인, 차상위 어르신 등 477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연극관람(늙은 부부이야기)을 실시할 계획이다.
‘늙은 부부이야기’는 탤런트 정종준과 사미자가 주연하는 작품으로 황혼의 나이에 만나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한 노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으로서 위성신 연출의 작품이며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연지홀)에서 약 100분간 진행된다.
도에서는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 자체기획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2011년도에는 금년까지 28천명 지원에 그치고 있는 지원대상을 18만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저소득층의 민생안정을 꾀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
예술진흥담당자 서재영
063-280-4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