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4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지난 1996년 전국 최초로 소비자기본조례를 제정한 날인 4월 15일을 대전 소비자의 날로 정하였으며, 소비자운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소비자단체의 주관 하에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했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10년 간사단체 : 대전소비자연맹)의 주관으로 열리는이번 기념행사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검소한 녹색소비의미덕을 배양하고 나아가 환경과 자원을 아끼고자 하는 인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등 내빈들의 축사와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및 건전소비생활수기 당선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지며, 2부에서는 소비자골든벨 퀴즈, 환경신문 및 에너지 절약 홍보물 전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 전시되는 물품들은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11월 21일까지 행사장인 시청역 로비에 연장 전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교육, 소비자 소식지 발행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나아가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장기적인 시책을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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