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식품접객업소 영양성분 표시 지도·점검 결과 발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어린이 기호식품인 패스트푸드 등 외식메뉴의 영양표시 조기정착을 위하여 식품접객업소 영양성분 표시 지도·점검을 10.4~11.5일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지도·점검은 ‘09년 3. 22일 시행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 11조에 의하며, 표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규정이 ’10. 1. 12일 고시됨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표시해야 하는 우리 시 대상업소는 햄버거, 피자, 제과·제빵, 아이스크림을 조리·판매하는 612개소이다.

시는 지난 5. 10 ~ 31까지 식품접객업소 영양성분 표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표시업소는 584개소로 94.3%를 보였으나 표시판의 활자크기가 작거나 복잡한 그림바탕으로 식별곤란, 케익등 대형상품에 미표시 등 문제점이 있어, 이번 지도·점검 시 문제점을 중점으로 실시 한 결과 영양표시 준수 업소는 580개소, 미점검 업소는 미대상 4개소, 휴·폐업 17개소, 폐문·수리 8개소, 멸실 3개소로 폐문 등 8개소를 제외하면 98%이상의 영양표시 준수율을 보였다.

시 이형균 위생정책과장은 “향후 휴업, 폐문·수리업소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식생활에서의 칼로리 카운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비자 본인의 건강을 위해 식품 구매 시 표시된 영양성분을 통해 개인의 식생활에 균형있게 적용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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