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0.10월 전북땅값 전월대비 0.053% 상승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0.10월 전북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0.053% 상승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전국 0.03% 하락)

전북지역 지가는 ’08.11월부터 작년 4월까지 하락하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해제 등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에 힘입어 작년 5월부터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며 2010년부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상승폭은 전월대비 0.053% 상승한 수준이다.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19.7% 감소하였고, 김제(71.5%)가 지평산산업단지 보상관련 증가세를 보였으며, 무주(38.2%)는 전년 동월대비 특별한 사유 없이 증가세를 보였으나 최근 몇개월간은 보합세이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0.10월 전국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하락(0.03%)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토지시장은 상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새만금지역인 군산(0.145%)와 부안(0.116%)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월대비 도내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상승보합세 유지하고 있다. (0.003~0.026%)

’10.10월 전국 토지거래량은 181,236필지로서 전년도 동월과 비교하여 14.6% 감소하였으며, 전북의 토지거래량은 총9.539필지로서 전년 동월대비(11,872필지) 19.7% 감소하였다.

지역별로는 무주(38.2%)가 전년 동월대비 특별한 사유 없이 증가세를 보였으나 최근 몇 개월간은 보합세를 보였으며, 전주(-31.8%), 익산(-31.3%), 완주(-42.0%), 부안(-33.8%)이 지난해 아파트 분양 등이 주춤하면서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유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디자인정책과
토지정책담당자 김평권
063-280-235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