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전북도지사, 자녀교육 및 학교안전 관련 ‘도지사와의 열린대화’ 나선다

전주--(뉴스와이어)--김완주 전북지사가 ‘자녀교육 및 학교안전’ 관련 일반도민과 두 번째 ‘도지사와의 열린대화’를 통해 직접소통에 나선다.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12. 2(목) 오후 3시부터 전주시내 초등학교에서 ‘자녀교육 및 학교안전’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가진다고 밝혔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주부 60명 정도를 대상으로 어린 자녀를 키우면서 힘든점, 궁금한 점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도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는 관행적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열린대화 방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데 주력하면서 도민과 함께 소통을 공유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도에 따르면, 소통의 사각지대에 있는 말없는 다수의 일반도민과 일자리, 육아, 교육, 복지 등 민생분야에 관해 격식을 파괴한 열린대화 추진으로 도민과 직접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정에 관심이 없었던 평범한 주부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샐러리맨 등 에게도 소통 할 수 있는 채널을 넓히면서 소통과 경청은 물론 지금까지 해왔던 일방적 소통행정에서 벗어나 쌍방향 소통을 위한 현장 속 대화를 가지는 것이다.

김양원 대외소통국장은 진행하는 방식에서 사전 각본에 의한 진행을 지양하고 자유롭고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현장의 쓴소리를 도정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말했다.

참여신청 방법은 도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전라북도 홈페이지(jeonbuk.go.kr)나 트위터(jeonbukstar) 등을 통해 참가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280-2574) 또는 학교별 추천 등 오프라인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매회 진행되는 도지사와 열린대화 전체내용은 영상촬영하여 인터넷 생중계로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트위터와 홈페이지, 블로그, 소셜미니어 등을 통한 온라인 소통 매체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도는 이를 신속하게 파악 분석해 답변하고 필요한 정보는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대외소통국
도민소통담당자 이지형
063-280-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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